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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최근 3년 악취 민원 531건이재명 의원 “지속적 모니터링 중요”
진천군의회 이재명 의원(국민의힘·가선거구)

진천군의회(의장 장동현)는 17일 제322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천군 지역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재명 의원(국민의힘·가선거구)은 “최근 3년간(2021~2023년) 접수된 악취 관련 민원은 총 531건으로, 매년 수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고, 올해도 6월 현재까지 98건의 민원이 접수되었다”며“그동안 악취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대책이 시도되었지만, 군민이 체감하는 효과는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구 온난화 등에 따른 이상기후로 앞으로 악취 관련 민원은 계속 증가할 것”며“악취에 대한 규제와 단속보다는 사전 예방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같은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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