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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청 전경(충주씨 조형물). |
충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4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약 2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총 700여 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충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고 정상운행이 가능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및 지게차·굴착기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4등급 경유차량 중 저감장치(DPF)가 부착된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사업 신청기간은 7월 3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충주시청 9층 기후에너지과를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www.mecar.or.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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