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비엔날레),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이하 상명대)가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공조에 들어갔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 비엔날레는 지난 18일 문화제조창 본관 4층 청주시한국공예관 내 공예연구소에서 상명대와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내년 12월 31일까지, 창의 인재들의 사회진출 기회 증대와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며, 올 가을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과 2025 청주 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 오는 9월 13일(금)~22일(일) 개최하는 ‘2024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에도 상명대의 역량 있는 인재들이 참여해 풍성하고 뜻깊은 페스티벌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올가을 ‘2024 청주전통공예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3일(금)부터 22일(일)까지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6동 일원에서 펼쳐진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