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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한 공조를 시작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 집행위원장 변광섭, 이하 조직위)가 지난 19일, 문화제조창 본관 4층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청주시장애인종 합복지관(관장 김종석)과 업무협약을 맺고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한 공조를 공식화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조직위는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더불어 올 9월 개최하는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의 사전 프로그램 ‘찾아가는 공예교실’을 시작으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배리어프리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지원체계 ‘희망동행’의 확산 등에 함께 하게 됐다.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업무협약으로 무장애 축제의 동력을 더하게 된 <2024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은 오는 9월 13일(금)부터 22일(일)까지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6동 일원에서 펼쳐지며, 축제 기간 중 9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공예와! 배리어프리>를 주제로 ‘배리어프리 주간’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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