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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이 지역 대표 위인인 김유신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생생국가유산 사업으로 진행되는 ‘화랑 김유신과 함께하는 1박 2일’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기로 운영 중이다.
김유신과 관련된 다양한 일화를 역사적 사실과 밀접하게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며 김유신 탄생지와 태실 일원에서 1박 2일 동안 가족 캠프형으로 이뤄진다.
해당 프로그램 지난 5월 25일 첫 회기를 실시했고, 두 번째는 오는 6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3명 이상 가족이 신청할 수 있고, 회기당 8가족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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