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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기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은 지난 18일 수해 복구사업이 진행 중인 가덕면 내암·계산 임도 및 남이면 산사태 피해지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청주시는 지난해 7월 집중 호우로 발생한 임도 피해지 1.13km, 산사태 피해지 52개소에 사업비 21억 원을 투입해 절성토면 및 노면 복구, 배수로 정비 등 수해복구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 공사 마무리 단계로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서기 본부장은 가덕면 내암·계산임도 수해 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남이면 산막리 산사태 수해 복구 현장으로 이동해 새롭게 조성된 골막이 등 산사태 예방시설 물을 꼼꼼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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