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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지난 19일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양자컴퓨팅 기업 콴델라(QUANDELA), KAIST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자(量子:그 이상 더 나눌 수 없는, 물질의 최소량의 단위) 과학 기술 발전과 대덕 퀀텀 플랫폼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양자과학 기술의 중심에 있는 대전시를 글로벌 양자산업 생태계의 허브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QUANDELA는 광양자방식 양자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프랑스에 본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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