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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참사 지하차도·제방공사 점검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오송참사TF와 유가족들이 19일 오후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안전시설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민주당 충북도당 오송참사TF, 19일 현장 방문

이연희 TF단장 “올해 많은 비… 철저히 점검”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오는 7월 15일 오송참사 1주기를 앞두고 참사 현장에서 지하차도 안전시설 설치 및 제방공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민주당 충북도당 오송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TF(이하 오송참사TF)는 19일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와 미호강 강외지구 제방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에는 이연희 오송참사TF단장(청주시흥덕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TF위원들과 최은경 오송참사 유가족협의회 대표 등 유가족과 시민대책위원회도 함께했다.

이연희 단장은 “올해도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는데 과도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가 잘 구성돼 있는지 현장에서 철저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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