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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충북 최초 양자연구센터 개소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는 충북 최초 양자연구센터인 충북양자연구센터가 오는 7월 2일 충북대에 개소한다고 밝혔다.

충북대는 충북도청과 협업해 충북양자연구센터를 설립했으며, 7월 2일(화) 오전 10시 30분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충북도청과 함께 충북양자연구센터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이어 충북양자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는 충북대 고창섭 총장과 김영환 충북도지사, 충북대 보직자들 및 김진형 충북도청 과학인재국장, 고근석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오원근 충북TP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충북대는 충북도청과 올해 3월부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충북양자연구센터 설립에 합의했으며, 충북대의 양자연구분야의 우수 기술력과 협업을 통해서 양자 물질․소자 분야 연구개발을 통해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 등 충북 양자산업 혁신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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