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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하늘 산책로). |
단양의 대표 관광명소인 ‘만천하스카이워크’가 기념우표로 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하늘을 걷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조망 시설인 ‘하늘 산책로’를 담은 기념우표 57만 6,000장을 내달 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념우표에는 단양의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두 곳의 하늘 산책로를 시원하게 내려다보는 항공뷰가 담겼다.
기념우표는 가까운 총괄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rk)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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