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전섭 문화원장 “우수작품 늘고 위상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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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전국단재서예대전이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청주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서예대전에는 한글, 전·예서, 해서, 행초서, 문인화 등 총 228점이 출품되었다.
대회사에서 강전섭 청주문화원장은 “전국규모의 단재서예대전은 해가 거듭될수록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신인 서예가들의 참여가 계속적으로 증가해 매우 기쁘고 보람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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