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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 연극제를 홍보하는 모습. |
‘제1회 옥천 전국연극제’가 오는 10월 4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 개최된다.
옥천군 어린이합창단의 희망과 축하를 담은 공연을 시작으로, ‘배비장전’ 공연 등이 진행된다.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옥천 연극제는 옥천우수마당극, 우수초청연극, 아동극 등의 공연뿐만 아니라 4일에는 연극제 세미나, 5일에는 제17회 옥천예술제가 함께 펼쳐져 풍성한 행사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28일 용인시 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개막식에 참석해 전국에서 참여한 연극인 등 관계자 1,400여 명에게 제1회 옥천 전국연극제를 홍보하기도 했다.
연극 배우 우상전 씨는 “옥천에서 매우 의미 있고, 큰일을 시작했다. 처음 시작하는 시골연극제의 부제가 너무 좋다”며 많은 기대와 성원을 보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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