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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문학관(양문규 관장)은 7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영동문학관에서 영동 주민을 위한 시낭송·문예창작교실을 운영한다.
△이주영(시낭송가, 시인) △이비단모래(시낭송가, 시인)가 시낭송을, △양선규(시인) △박민교(시인) △최정란(시인)이 문예 창작 등을 직접 지도한다.
참가비는 무료며 영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인근 지역주민도 함께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이나 참여는 영동문학관(☎043-742-2855)으로 하면 된다.
영동문학관은 2023년 12월 9일에 개관했으며, △권구현 △이영순 △고원 △구석봉 △박명용 △윤중호 시인의 저서와 문학자료 및 유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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