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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여름휴가 프로그램 포스터.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는 스마트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 혁신 인재 육성을 위한 충북혁신도시 여름방학 특집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여름휴가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되며 △2024년 청소년 4차산업혁명 미래기술체험 행사 △로봇·드론 블록/파이썬 코딩 교육 △스마트 디바이스 제작 교육 △인공지능 안내 로봇 코딩 교육 △3D 콘텐츠 제작 교육 등 총 5개의 행사와 교육이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충북혁신도시와 진천군 관내 학생을 우선 대상으로 하고, 접수는 오는 24일까지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테크노파크 누리집(http://www.cbtp.or.kr)에서 확인하거나,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043-270-2853)로 문의하면 된다.
오원근 원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인공지능, 로봇, 드론 등의 첨단 기술을 직접 다뤄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K-스마트교육 시범도시 구축사업’과 ‘K-스마트교육 2.0+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로봇 등의 혁신 기술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다수의 행사와 교육을 진행해왔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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