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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터호텔그룹(대표 노종호)이 100여 개 해외 인바운드 전문여행사 대표를 초청해 지난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팸투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는 글로스터호텔 전주에서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대만,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 지역 전문여행사 대표들을 초청해 전주지역 관광지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나라별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팸투어단은 글로스터호텔 전주에서 지역 주요 관광지를 소개받고 관광상품 개발과 성공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팸투어 행사에는 전주시 관광정책과에서도 참석해 전주지역의 문화와 관광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스터호텔 전주 최정환 총지배인은 “글로스터호텔 전주와 전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전주시와 협력하여 특화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상품 판매 활성화를 통해 더욱 많은 해외 관광객들을 전주에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에 본점을 두고 있는 글로스터호텔(총지배인 강동균)의 이번 전주 팸투어는 우리나라 해외 관광객 유치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바운드 전문여행사 중 대표여행사들이 참가, 전주의 해외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글로스터호텔그룹은 오는 8월 글로스터호텔 4호점을 인천에 오픈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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