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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가 18일(목) 병역이행 감사 챌린지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이 챌린지는 병역의무를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고, 병역의무를 이행한 사람이 자긍심을 갖도록 마련됐으며, 충북대와 충북지방병무청이 함께 펼치는 캠페인으로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주제다.
고창섭 총장은 차우규 교원대 총장으로부터 릴레이 주자로 추천받았으며, 마지막 릴레이 주자로서 병역이행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 총장은 “학생들과 국민들이 이번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캠페인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면서 “병역이행자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 번 더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병역이행 감사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5월 16일부터 진행됐으며, 충북대를 마지막으로 도내 11개 대학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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