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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군 일단 살아보기 모집 포스터. |
보은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일단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외지인이 보은군에 머물며 지역특화 관광 콘텐츠 체험 및 숨겨진 관광자원 발굴·홍보를 통해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된다.
8월~10월 중 6박 7일 동안 군에 머물며 개별적으로 자유여행을 한 후, 관광자원, 역사, 축제 등을 체험하고 자율적으로 개인 SNS에 후기를 작성하면 심사를 통해 숙박비(팀별 1박에 7만 원 이내), 체험비(1인당 1일 2만 원 이내) 등 여행비용을 지원한다.
충북 외 지역에서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또는 보호자를 동반한 만 18세 미만 자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여자들은 최대 4인까지 팀을 이룰 수 있다. 홍보 효과가 큰 인플루언서(여행작가, 유튜버, 파워블로거 등)는 우대할 방침이다.
신청은 보은군청 누리집 공고문의 신청 서류를 작성하여 전자우편(anfruf24@korea.kr)으로 오는 2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043-540-3394)에 문의하면 된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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