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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테니스 대회 옥천군 수상 모습. |
옥천군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 20일부터 8일간 경기도 안성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62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단체전 1위, 혼합복식 1위에 입상해 총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체전은 옥천군청 고은지, 이초롱, 진수아, 임지영, 문혜원, 이현정 선수가 1위를 차지했고, 혼합복식은 옥천군청 진수아 선수가 순청시청 류태우 선수와 한 조를 이뤄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 성과는 제60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우승에 이은 쾌거다.
주정홍 감독은 “이번 대회는 훈련에 열심히 따라준 선수들 노력의 결실이며, 다가오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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