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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근 동청주세무서장. |
동청주세무서는 29일(월) 오후 3시 제19대 김동근 서장 취임식을 열었다.
김동근 서장은 취임사에서 국가재정수입 확보를 위한 내실있고 효율적인 세정과 공정한 세정, 국민과 납세자의 아픔은 따뜻하게 감싸는 세정을 강조했다.
그는 "고물가 속 글로벌 복합 위기로 국내외 정세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세입 여건 또한 녹록지 않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 하나는 제대로 하는, 국민께 인정받는 국세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우리 모두의 유연한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방식과 환경을 개선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대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 서장은 대전 출신으로 명석고와 세무대학(9기)을 졸업후 국세청에 임용, 충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부산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충주세무서장을 거쳐 이번에 동청주세무서장으로 부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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