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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정대영, 이성중, 이원호, 백경은 학생.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건축공학과 3,4학년의 Trade-OFF팀(지도교수 이득행)이 부산대학교와 (재)국토교통연구인프라운영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년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에서 아이디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이디어 우수상을 수상한 정대영(건축공학과 3학년), 이성중(건축공학과 4학년), 이원호(건축공학과 4학년), 백경은(지역건설공학과 4학년/건축공학 복수전공) 학생은 ‘내진설계를 통한 구조물의 지진피해 저감’을 주제로 심주제진 시스템을 응용하여 하층부는 강성을, 상층부는 연성을 강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본 경진대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내진설계에 관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엔지니어가 갖추어야 할 기술능력 및 공학적 사고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진으로 인한 구조물의 피해 예측 및 방지를 위한 설계 방법을 제안하고 대회를 통해 내진 구조물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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