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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이상조 의원, '훈민정음 보존 및 진흥에 관한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이상조 의원은 6일 훈민정음 보존 및 진흥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해당 조례 대표 발의를 준비 중인 이상조 경제문화위원회 부위원장과 이동주 (사)훈민정음기념사업회 前사무총장, 최시선 옥산중학교장(훈민정음 비밀코드와 신미대사 저자), 시 담당부서 등 총 9명이 참석하여 조례 제정의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이상조 의원은 “청주 초정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했다는 역사적 기록이 남아있는 유일한 지역으로, 이러한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훈민정음 진흥을 위해 지자체 최초로 한글의 뿌리가 될 수 있는 훈민정음 보존 및 진흥 조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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