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괴산 희망둥지. |
괴산군은 13일 예비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임시거주시설 17개소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군은 귀농귀촌인이 임시거주시설을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귀농인의 집'과 '희망둥지' 등 임시거주시설의 시설물과 주변 환경을 점검했다.
임시거주시설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괴산군으로 이주하기 전에 농지와 주택 등 주변을 탐색하며 적합한 정착지를 물색하는 동안 임시로 거주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시설이다.
군은 현재 귀농인의집 11개소(단기형, 3~6개월), 희망둥지 2개소(장기형, 2~3년), 빈집리모델링 4개소(장기형, 2~3년) 등 총 17개소의 임시거주시설을 운영중이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