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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3일(화),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충북 학생들을 교육감실로 초청해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아이디어기획 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미래 AI 시대에 데이터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충북의 수상한 학생들 모두가 미래의 데이터 전문가로서 교육혁신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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