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안성시, 2024년 디지털 체험존 운영
▲ 안성시 디지털체험존.

안성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장비 사용의 어려움 해소 및 신기술 체험을 위하여 각종 장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을 8월 14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 체험존에 설치된 디지털 장비로는 키오스크, 온라인 스튜디오, 태블릿PC, AI 스피커, 드론, 인공지능 로봇, VR기기 등이 있으며 체험존에 디지털 서포터즈가 상주해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누구든지 쉽게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키오스크에는 음식주문(햄버거, 커피), 교통예매(KTX, 버스, 공항), 영화예매(공연, 전시), 정부서비스, 민원발급기 등과 같이 실생활에서 자주 이용할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 체험으로 어르신들도 실생활에서 보다 친숙하게 키오스크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체험존은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1층에 조성되어 있으며, 이용시간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7시까지이며, 12시부터 13시까지는 점심시간이고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운영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