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농업
청주시, 26~27일 벌초용 예초기 점검 실시26일 청원구청, 27일 청주체육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동력 예초기 특별점검을 26일과 27일 이틀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동력 예초기 점검은 예초기의 기본적인 동작 상태를 살펴보는 점검을 진행하고, 기계에 이상이 있을 경우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부품교체 등 수리까지 진행된다.

다만, 부품 값은 1만 원을 공제하고 초과 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시는 150대분의 부품을 확보해놓은 상태다.

또 점검반은 예초기 점검과 동시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급조작 및 안전사용법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26일은 청원구청(청원구 직지대로 871)에서, 27일은 청주체육관(서원구 사직대로 229)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현장 접수만 가능하며, 청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만 점검받을 수 있으므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초기를 쓰고 1년간 방치해 놓으면 작동 불량등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이번 기회에 특별점검을 받으시고 정비는 물론 보관요령도 배워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