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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28일(수)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충북콘텐츠코리아랩 북카페에서 20여 명의 임직원이 ‘가족친화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가족친화 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충북여성재단이 진행하는 것으로, ▲가족 돌봄 독려 ▲유연근무제 활성화를 통한 일과 생활의 균형 ▲육아휴직 격려 및 차별 금지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가족 돌봄 등을 실천과제로 한다.
이날 청주문화재단은 기관장 서명을 통해 제도 이행을 약속하고 해당 챌린지 피켓을 들고 인증 사진을 공유하며, 일과 가정을 모두 소중히 여기는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에 뜻을 모았다.
변광섭 대표는 “우리 재단에서는 올해 4명이 육아휴직에 들어가고 월평균 30여 명의 직원이 유연근무제를 활용하는 등 가족친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동참해왔다”며 “모든 구성원이 소중한 일과 가정 그 무엇 하나 놓치지 않고, 저출생 등 사회문제를 문화적으로 해결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심을 다하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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