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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충북지역본부, 옥천군 구호물품 지원 및 수해민 주거지원 제공
▲ LH충북지역본부 생활가전제품 기탁식.

LH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조은숙)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옥천군에 구호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구호물품은 옥천군 침수가구 54세대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LH 충북본부는 구호물품 지원 외에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긴급주거지원 제공 등으로 수해 주민들이 빠르게 주거 안정을 되찾는데 일조하고 있다.

조은숙 본부장은 “이번 조그마한 기부가 갑작스런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주거안정 등 공공기관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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