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이양섭 충북도의장,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동참다음 주자로 유재목 부의장·박용규 위원장 지목

충북도의회 이양섭 의장이 29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운동으로, 캠페인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해 참여를 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의장은 도의회 김현문 의원(청주14)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동참자로 유재목 부의장(옥천1)과 박용규 의회운영위원장(옥천2)을 지목했다.

이 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예방할 수 있도록 우리 도의회가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