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북교육청, 와우센터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캠프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30일(금) 속리산 국립공원에서 보은여자중학교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캠프를 운영했다.

탄소중립 실천캠프는 와우센터와 속리산국립공원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종일형 환경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대상은 중·고등학생이다.

오전에는 세조길 자연생태 트래킹을 하며 속리산을 대표하는 생물들에 대해 알아보고, 오후에는 백두대간 생태복원 활동인 씨앗폭탄 던지기와 묘목 식재 심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가족들과 자주 방문했던 속리산에 대하여 이미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하여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상호 창의특수교육과장은 “환경교육의 장소를 속리산 국립공원으로 넓힌 것처럼 교사와 학생들이 학교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환경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장소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는 환경교육센터와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