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손희순)은 9월 3일(화)과 10일(화), 양일간 괴산교육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 발도르프 놀잇감 활용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돌봄전담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아이들에게 더욱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도하는 교육이 아닌 잠재력을 일깨우고자 하는 발도르프교육 철학에 기반한 다양한 놀잇감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돕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무지개끈, 콩주머니 등 다양한 소도구 놀잇감을 활용한 놀이 실습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직접 놀이를 경험하고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기용 학교지원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돌봄전담사들이 아이들의 발달에 필요한 다양한 놀이 방법을 익히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전담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