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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명덕초, 삼보초, 괴산군청, 증평군청, 괴산경찰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9월 4일~5일 명덕초, 삼보초 정문 및 통학로 일대에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
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손희순) 학교지원센터는 9월 4일 괴산명덕초와 5일 삼보초 정문 및 통학로 주변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캠페인과 아동학대 근절 캠페인을 연계해 실시했다.
2학기를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괴산명덕초, 증평삼보초, 괴산군청, 증평군청, 괴산경찰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학생, 학부모, 스쿨존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및 과속 근절,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전동킥보드 등 개인용 이동장치(PM)의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 외에도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에 관한 내용과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교육을 동반했다.
손희순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학생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이번 기회로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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