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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찾아가는 자전거수리센터. |
안성시가 이달 12일부터 관내 15개 읍·면·동 사무소를 비롯한 지정 장소(근처 수리센터 누구나 이용가능)를 대상으로 2024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자전거 타이어, 브레이크, 기어 등을 무상 정비와 점검을 하며,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이용자가 비용을 부담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자세한 일정은 안성시 홈페이지 배너 또는 공지사항(www.an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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