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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료원, 10월 1일 임시공휴일 정상진료
▲ 청주의료원 전경.

청주의료원(원장 김영규)은 노사 화합을 통해 정부가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10월 1일 국군의날에도 정상진료를 실시한다.

청주의료원은 충북도의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자 노사가 상호 합의하고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정상진료를 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반영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 명절기간에도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를 대비하여 지역주민은 물론, 충북도를 방문하는 내원객 모두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비상 응급의료체계를 재점검했다고 전했다.

김영규 원장은 "최근 의료사태 속에서 충북도에서도 환자 치료에 만전을 기하는 상황이니만큼 지역주민들에게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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