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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25명이 이제 1만 여명으로 성장신천지 청주교회건립 30주년… 8만여 신도 운집
8일 이만희 총회장이 신천지 맛디아지파 청주교회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30년 전 25명이 모여 화장실에서 물을 끓여 설거지할 만큼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이제는 지역사회의 여느 단체 못지않게 봉사하고 공헌할 수 있는 규모로 성장한 것에 자부심과 결속력을 느낍니다” (홍순정 씨, 64세, 신천지 청주교회 성도)

홍 씨는 “한 사람만 고생한 것이 아니라 십시일반 함께 희생했기에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였다. 말씀으로 중심을 잡았기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며 “총회장님의 이번 청주교회 방문으로 우리 교회가 다시 한번 새롭게 도약할 기회가 된 것 같아 더할나위 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청주시 흥덕구 신전동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청주교회(담임 변재준·이하 신천지 청주교회)에는 인파 8만여 명이 모여 눈길을 끌었다.

청주IC 진입로에서 청주교회까지 약 4㎞의 거리에 신천지예수교회의 수많은 성도가 자리했다. 이들은 환영 피켓을 들고 청주교회로 향하는 이만희 총회장을 환한 얼굴로 맞이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 총회장은 올해만 해도 전국 40여 곳의 지파와 지교회를 방문하고 있다”며 “이는 거의 지구 반 바퀴에 이르는 거리”라고 전했다.

8일 이만희 총회장이 신천지 맛디아지파 청주교회를 방문한 가운데 장방식 맛디아지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특히 이날은 청주교회 건립 3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다. 신천지 청주교회 성도들 뿐만 아니라 각지에 흩어져 있던 형제 지파와 교회의 사명자들이 모여 축복을 함께 나눴다.

코로나19 이후 개인주의가 팽배해 있는 시대에 이렇게 세대와 성별, 지역을 초월해 조직적이고 질서정연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신천지 청주교회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성장은 누구도 알 수 없었던 계시 말씀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성경 중심 신앙’에 기반하기에 매우 당연하고 성경적인 결과”라고 단언했다.

실제로 이 총회장은 성경 중에서도 특히 어렵다는 요한계시록을 육하원칙에 의거해 명확히 설교하고, 그 예언과 실체까지 분명하게 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처럼 성경에 대한 수준 높은 설교로 이제는 기성 교단도 앞다투어 신천지예수교회와 MOU를 체결하며 교류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2024년 9월 5일 기준으로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교류 MOU를 맺은 곳은 84개국 교회 1만 3053개소에 이른다.

이날 청주교회 단상에 선 이 총회장은 역시나 성경 한 번을 펼치지 않고도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전장의 사건과 실상을 막힘없이 열정적으로 설교했다.

이 총회장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질하기 전에 내가 진정 성경의 기록대로 창조됐는지 자기를 돌아봐야 한다”며 “성경을 깨닫고 통달했으면, 하나님이 예언한 내용을 이룰 때 나타난 실체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총회장은 이날 청주교회를 방문한 전국의 개신교 목회자 100여 명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것이니 같은 마음으로 같이 믿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말씀대로 바른 신앙을 하자”고 당부했다.

장방식 맛디아지파장은 “우리 신천지예수교회는 계시록의 4장에 있는 기록대로 도장을 찍듯이 창설된 곳”이라며 “이번 이만희 총회장의 청주교회 방문을 계기로 계시록의 생명과도 같은 말씀으로 신앙이 더욱 성장하고, 신앙인으로서의 사명에도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말했다.

홍 씨는 “한 사람만 고생한 것이 아니라 십시일반 함께 희생했기에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였다. 말씀으로 중심을 잡았기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며 “총회장님의 이번 청주교회 방문으로 우리 교회가 다시 한번 새롭게 도약할 기회가 된 것 같아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청주시 흥덕구 신전동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청주교회(담임 변재준·이하 신천지 청주교회)에는 인파 8만여 명이 모여 눈길을 끌었다.

청주IC 진입로에서 청주교회까지 약 4㎞의 거리에 신천지예수교회의 수많은 성도가 자리했다. 이들은 환영 피켓을 들고 청주교회로 향하는 이만희 총회장을 환한 얼굴로 맞이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 총회장은 올해만 해도 전국 40여 곳의 지파와 지교회를 방문하고 있다”며 “이는 거의 지구 반 바퀴에 이르는 거리”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은 청주교회 건립 3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다. 신천지 청주교회 성도들 뿐만 아니라 각지에 흩어져 있던 형제 지파와 교회의 사명자들이 모여 축복을 함께 나눴다.

코로나19 이후 개인주의가 팽배해 있는 시대에 이렇게 세대와 성별, 지역을 초월해 조직적이고 질서정연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신천지 청주교회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성장은 누구도 알 수 없었던 계시 말씀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성경 중심 신앙’에 기반하기에 매우 당연하고 성경적인 결과”라고 단언했다.

실제로 이 총회장은 성경 중에서도 특히 어렵다는 요한계시록을 육하원칙에 의거해 명확히 설교하고, 그 예언과 실체까지 분명하게 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처럼 성경에 대한 수준 높은 설교로 이제는 기성 교단도 앞다투어 신천지예수교회와 MOU를 체결하며 교류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2024년 9월 5일 기준으로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교류 MOU를 맺은 곳은 84개국 교회 1만 3053곳에 이른다.

8일 이만희 총회장이 방문한 신천지 맛디아지파 청주교회에서 모여든 신천지예수교회 교인들의 모습

이날 청주교회 단상에 선 이 총회장은 역시나 성경 한 번을 펼치지 않고도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전장의 사건과 실상을 막힘없이 열정적으로 설교했다.

이 총회장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질하기 전에 내가 진정 성경의 기록대로 창조됐는지 자기를 돌아봐야 한다”며 “성경을 깨닫고 통달했으면, 하나님이 예언한 내용을 이룰 때 나타난 실체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방식 맛디아지파장은 “우리 신천지예수교회는 계시록의 4장에 있는 기록대로 도장을 찍듯이 창설된 곳”이라며 “이번 이만희 총회장의 청주교회 방문을 계기로 계시록의 생명과도 같은 말씀으로 신앙이 더욱 성장하고, 신앙인으로서의 사명에도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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