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청북도교육청 전경.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2일(목)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 등 교육기관 223여 곳의 주차장을 자율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개방할 예정이며, 개방 대상 여부 및 개방 시간 등 상세정보는 학교 및 기관마다 개방일시가 다르므로 공유누리(공공자원 개방․공유 통합포털, www.eshare.go.kr)나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 네이버맵, 카카오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연휴동안 귀성객은 물론 지역주민들도 주차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긴급한 경우를 대비해 주차할 땐 연락처를 남기고 쓰레기 무단 투기나 시설물을 훼손하지 말아야 한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