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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추석맞이 예초기 무상수리 완료
▲ 진천 예초기 무상수리 현장.

진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농업인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진행한 동력 예초기 무상 수리 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월 26일 광혜원면에서 무상 수리를 시작했으며, 이는 지역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2022년 60대, 2023년에는 145대의 동력 예초기 무상(부품대 2만 원 이하) 수리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143명 농업인의 예초기 280대를 수리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예초기 수리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밝혔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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