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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 한반도지형 전망대. |
진천군은 산불 진화임도 공사로 오는 9월 23일(월)부터 한반도지형 전망공원 출입이 통제된다고 밝혔다.
해당 공사는 2024년 산림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두타산의 신속한 산불 진화와 산림경영을 위해 추진되며, 군은 신설 구간 중 일부 구간이 한반도지형 전망공원 진출입로와 중첩돼 공사 기간 출입 통제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주말·공휴일 운행됐던 무료 셔틀버스 또한 운행이 중지되며, 평일·주말·공휴일 모두 한반도지형 전망공원 출입이 통제된다.
오는 10월 18일까지 통제가 이뤄지며, 10월 19일부터 한반도지형 전망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한반도지형 전망공원을 찾아주시는 방문객분들에게 피해를 드려 죄송스럽다”며 “기한 매 임도공사를 마무리해 한반도지형 전망공원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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