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첫 강좌 ‘별이 빛나는 밤에’ 가수 윤항기
마지막 … 12월 2일 가페라 가수 성악가 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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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청남농협(조합장 안정숙)은 9월 2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조합원을 위한 ‘월요문화교실’을 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강좌는 23일 오후 2시 ‘장미빛 스카프’, ‘별이 빛나는 밤에’로 유명한 가수 윤항기 학장이 등단해 ‘행복한 삶을 위하여’를 주제로 노래를 곁들인 강연으로 시작한다.
2회차는 정문섭 에이플러스성공자치연구소 대표가 ‘100세 시대 건강 장수의 비결’을 주제로 진행한다. 3회차는 고정숙 명리학자의 ‘인생, 사주팔자대로 흘러갈까?’, 4회차는 신송희 한국식생활연구소장의 ‘내 몸을 살리는 음식 이야기’가 펼쳐진다.
후반부는 11월 11일부터 시작된다. 5회차는 송용진 탐탐역사 대표가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6회차는 고혜성 개그맨의 ‘세상에 안 되는 건 없다’를 주제로 성공 스토리를 듣게 된다.
7회차는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을 모시고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이 있다.
마지막 12월 2일에 진행되는 강좌는 가페라 가수 성악가 이한을 초청한 가운데 ‘인생의 리듬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노래와 강연을 들을 예정이다.
안정숙 조합장은 “최고의 스타 가수, 개그맨, 가페라 가수 성악가 이한 등 명강사들이 모두 출동해 건강은 물론, 인문, 역사, 성공, 힐링을 주제로 조합원들을 위해 명강의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며 조합원의 참여를 당부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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