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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음성 교육 발전 특구1차년도 주요 과제 본격 운영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사진.

교육 발전 특구 1차 시범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진천군과 음성군은 사업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1차 연도 주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먼저 공유도시 개념을 도입한 대표 문화·교육·돌봄 시설인 복합혁신센터를 활용해 맞춤형 특구 강좌와 늘봄 프로그램 제공, 요즘 가장 뜨거운 ‘늘봄 학교’가 지역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지역 협업 늘봄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진천군은 충북혁신도시 내 3개 초등학교(옥동, 상신, 동성초)를 대상으로 코미디, 마술공연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을 우선 제공하고 2025년부터는 예산 증액을 통해 혁신도시 이외 지역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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