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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상당구, 청원구 소재 신협들로 구성된 이사장 협의체인 신협충북지역협의회 동부평의회(회장 송재용)가 지난 8월 29일 폭우피해를 입은 청원신협을 방문하여 피해복구자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부평의회 회원조합인 청원신협(이사장 박종수)은 지난 장마기간 돌풍을 동반한 집중호우로 건물 일부분이 붕괴되는 등의 큰 피해를 입었다.
피해복구 지원금은 동부평의회 소속 17개 신협에서 분담해 조성한 총 5백만원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부평의회 회장단과 이성희 청주상당신협 이사장이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청원신협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또한 1,100만원의 피해복구자금을 지원했다.
송재용 충북신협 동부평의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청원신협 임직원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란다”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꼼꼼한 보수공사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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