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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233명 입국

청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라오스와 업무협약(MOU) 체결로 상반기에 131명, 하반기에 102명 등 총 233명이 입국했다.

이들은 관내 버섯·애호박 등 주로 시설하우스 농가 총 61개소에 배정돼 부족한 농촌 인력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9월 말에는 결혼이민자 가족 및 친척 초청방식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근로자 26명도 입국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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