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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학교 영상촬영 조명학과 졸업생들이 영상 제작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영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인 졸업생들이 전문성을 인정받아 촬영감독, 조명감독 등 주요 직책을 맡으며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에도 활기를 띠고 있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의 촬영을 맡은 박세승 촬영감독과 드라마 <우씨왕후>를 이끄는 정세교 연출감독 모두 한국영상대 출신으로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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