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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6070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 행사 개최
▲ 안성시 6070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 리플릿.

안성시는 오는 27일(금), 6070 추억의 거리(장기로 74번길 일원)에서 골목식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추억의 거리 내 입점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다.

주요 행사는 ▲추억의 거리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골목 식탁' ▲지역 상단과 연계한 '골목 프리마켓' ▲도시재생 주민 역량 강화 교육(라탄공예 등) 작품전시 및 체험부스 ▲청년 예술가가 참여하는 '문화공연(버스킹)', 추억의 사진 전시 '골목길 전시회'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상인들은 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수익 창출과 함께 고객과의 소통 및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준비 중인 올드타운 활성화 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추억의 거리 상점들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은 10. 3.(목)~10. 6.(일) 바우덕이 축제기간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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