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세종시, 제9회 균화지음 전국국악경연대회 성료전국 211개 팀, 230명 참가… 종합대상 기악(가야금) 조소정 씨
▲ 제9회 균화지음 전국국악경연대회 수상자 단체사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조치원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9회 균화지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판소리·병창·민요·기악 4개 분야 일반부, 초·중·고등부, 신인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211개 팀, 230명이 분야별 열띤 경연을 펼쳤다.

종합대상(국회의장상)의 영예는 가야금 부문 조소정 씨(32·한양대 대학원)에게 돌아갔다.

분야별 대상은 중등부 기악 부문 임주하(16·국립전통예술중) 학생, 고등부 기악 부문 이다연(18·국립국악고) 학생, 일반부 판소리 부문 곽민지(21·중앙대) 학생이 차지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