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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충북본부, 충북대 발전기금 1억 3천만원 기탁
▲ (왼쪽부터) 김은영 농협은행현장지원단장, 임세빈 농협은행충북본부장, 고창섭 충북대 총장, 김종석 농협은행충북대학교지점장, 황재훈 대외협력본부장.

충북대학교에 따르면, 10월 14일(월) 오후 NH농협은행 충북본부가 지역인재양성과 글로벌거점대학인 충북대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으로 1억 3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NH농협은행 임세빈 충북본부장, 김종석 충북대학교지점장과 충북대 고창섭 총장, 황재훈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임세빈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은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우수한 국가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우수 글로컬대학인 충북대학교와 협력적 동반자로 대학의 발전을 위해 각종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고창섭 총장은 “항상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주는 NH농협은행 충북본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발전기금의 뜻처럼 대학 발전과 지역의 인재 양성을 이끄는 글로컬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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