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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 우슈선수단. |
충북개발공사 우슈선수단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우슈경기 남자일반부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여 종합 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경남 산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출전선수 8명 중 5명이 메달을 따내며 우슈명문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목별로 투로 장권전능 이하성 선수와 태극권전능 안현기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산타에서 –65㎏ 함관식 선수가 금메달, -70㎏ 송기철 선수와 –75㎏ 박성민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해수 감독은 “올해 가장 중요한 대회인 전국체전에서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둬 감독으로서 감격스럽다. 충북개발공사의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우슈선수단 단장 이종구 본부장은 “직접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니 선수들의 땀과 열정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 고생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축하를 보낸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사 진상화 사장은 “이제는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충북개발공사 우슈선수단 선수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부상 없이 좋은 성적으로 공사와 충청북도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바라며,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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