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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 금석천 수변공원 계획도. |
안성시는 폐천부지를 활용한 도민체감형 RE100 공원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안성시 건설관리과는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5억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19억5천만원을 투입하여 금석천 하류 옥산동 일원 폐천부지에 13,580㎡ 금석 수변공원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전력량 확보를 위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재생에너지 학습장, 자가발전 운동기구 등 에너지문화 체험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야간에도 안전한 수변공원을 위해 태양광 시설물과 연계한 안내판, 경관조명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11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2025년 12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사업 완료 후에는 금석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연계한 여가공간 활용과 자가발전 운동기구 등 에너지 체험을 통한 건강증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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