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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원도심 활성화성안길서 ‘문화 상생의 날’청년극장 40주년 ‘언덕을 넘어서 가자’ 관람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는 지난 16일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상생 실현의 일환으로 올해 4회째 문화상생의 날을 성안길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 및 가족,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한 영화관람 행사, 충북 청주FC 경기관람에 이어 연극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진상화 사장은 “공사 창립이후 최초로 시행한 문화상생의 날이 임직원과 가족, 관계기관, 충북도민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정기 행사로 거듭날 수 있어 지역 상생 경영을 위한 충북개발공사의 노력을 실현한 점에 기쁘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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