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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 오성중 학생들 농악부 우승 기념 단체사진. |
괴산오성중학교(교장 김흥수) 가 지난 17일 김수녕양궁장에서 실시된 청주시와 (사)청주예총이 주관한 제28회 충북민속예술축제 청소년부 농악부문에서 괴산연풍 농악으로 우승해 내년도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 축제는 우리지역의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보전하여 자긍심을 고취하고 민속예술을 새롭게 발전시키는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농악부문은 일반부 포함 12개팀이 참가하여 청소년부는 단일팀으로 참여한 본교 아우꿈 풍물단(은시헌 외 36명, 지도교사 권민정)이 방과 후 특기적성 교육으로 실력을 갈고닦아 우승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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