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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의장 이재명)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 교통시설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통시설 현지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교통특위·위원장 성한경)는 진천군 7개 각 읍면 시가지 및 개선이 필요해 보이는 교통시설 19개소를 선정하여 현장 조사를 면밀히 실시했다.
문제점 및 개선이 필요한 지적 58건과 건의 사항 30건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즉시 이송하여 시정 및 검토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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